매력 갖춘 부산 둘러보기!

四色 매력 갖춘 부산의 둘러볼 곳




부산의 면적은 약 766㎢로 서울보다 20% 이상 넓다. 따라서 하루나 이틀 일정으로 부산을 여행한다면 범위를 좁히거나, 주제를 정할 필요가 있다.


부산역, 김해공항, 해운대 등에 있는 관광안내소에 들러 안내 자료와 지도를 받은 뒤 동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 역사 유적


▲ 범어사 = 금정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범어사는 합천의 해인사, 양산의 통도사와 함께 남도 3대 사찰로 손꼽힌다. 신라 문무왕 18년인 67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흥덕왕 시기에 중건됐다고 한다.


금정산에는 봉우리에 마르지 않는 금빛 웅덩이가 있어, 금빛 물고기가 오색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와 놀았다는 설화가 전해진다. 금빛 웅덩이(金井)는 산의 명칭이, 하늘나라의 물고기(梵魚)는 절의 이름이 됐다.


대표적인 건물은 가늘고 섬세한 조각과 장식이 특징인 대웅전이다. 이외에도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 당간지주, 일주문 등의 문화재가 있다.


한편 범어사에서는 템플 스테이가 수시로 진행된다. 일정은 1박 2일 혹은 2박 3일인데, 이번 겨울에는 1월 30일과 2월 27일에 시작된다. 발우 공양, 예불, 염주 만들기, 연등 만들기 등이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다.


 


▲ 복천동 고분군 = 삼국시대 고분으로 마안산의 구릉에 자리해 있다. 한반도 남부에서는 경주의 고분군을 제외하면 함안 도항리,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함께 규모가 큰 무덤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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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발굴조사 결과 40여 기에 이르는 무덤이 확인했으며, 많은 무덤이 여전히 땅 밑에 있다. 출토된 유물은 금과 은으로 만든 화려한 물품보다는 철제 병구와 갑옷, 투구가 주를 이루는 것이 특색이다.


고분군에서 나온 유물은 복천 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믈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하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 문화와 사람


▲ 국제시장 = 서울의 남대문시장처럼 부산 사람들의 삶이 스며들어 있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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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광복 이후 일본인들이 철수하면서 남기고 간 전시 물자를 사고팔기 위해 조성됐으며, 한국전쟁 당시에는 피난민들이 장사에 뛰어들면서 미군 물품과 항구에서 밀수입된 온갖 상품이 유통되는 전국적인 시장으로 성장했다.


주변에 백화점과 상가가 있지만, 아직도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 6개로 나뉜 구역에 따라 주요 거래 품목이 다르다. 점포 수는 1천500여 개에 이른다.


국제시장 건너편의 보수동 책방골목에는 반값에 헌책을 구입할 수 있는 서점이 몰려 있다.


▲ 감천동 '꿈을 꾸는 부산의 마추픽추' = 마을에 미술의 입김을 불어넣는 작업인 '마을 미술 프로젝트'에 당첨된 사하구 감천동에는 독특한 조형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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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에 소재한 예술 단체인 '아트팩토리 인 다대포'가 기획한 '꿈을 꾸는 부산의 마추픽추' 프로젝트 덕분이다. 지난해 이곳에는 새로운 설치 작품 10개가 선보였는데, 그중 4개는 주민 참여 방식으로 제작됐다.


▲ 범일동 안창마을 = 문현동 안동네, 사상공단, 범일동 안창마을의 공통점은 거리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 근처의 범일동 안창마을은 2007년 '안창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벽화 그리기가 추진됐다.


이로 인해 산비탈을 따라 층층이 들어선 허름한 집들 사이에 생기가 돌게 됐다. 휑하던 벽은 먹음직스러운 수박과 샛노란 해바라기,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이 차지하고 있다.


 


◇ 자연과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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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두산 공원 = 광복로와 국제시장을 돌아다니다 보면 높은 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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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 공원에 서 있는 120m 높이의 부산타워다.


용두산은 울창한 소나무 사이로 바다가 보인다고 해서 송현산(松峴山)이라고 했으나, 지금은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용두산(龍頭山)'이라고 일컬어진다.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인 공원 내에는 척화비, 4·19 의거 기념탑,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있다.


 


◇ 부산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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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지 않은 여행자를 위해 버스를 타고 부산의 핵심 명소를 순회하는 상품이다. 주간에는 해운대와 태종대, 두 가지 코스로 나뉘며 야경 투어도 있다.


주간에는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소요 시간은 1시간 40분이다. 야경 투어는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용 요금은 성인이 1만 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5천 원이다.



P 지금처럼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이승기]하기힘든말 뮤비+가사 오늘의 영상



[이승기] 하기 힘든 말 뮤직비디오 + 가사

"우리헤어지지만 다신너를 볼수없지만 마지막으로 부탁하나할게 눈물맺힌 너에게
나 할수 있는건 편하게 너를 보내주는일 나와 닮은 너에게 나완 다른 그에게 조금은
어색하고 하기 힘든말 사랑한기억도 고마운기억도 모두잊길바래 내눈물까지
아파하지말고 돌아보지말고 이제행복하게만 살아줘 오래전에 알았어 나아닌 사람이
니맘을 모두 가져버린걸 나와 닮은 너에게 나완 다른 그에게 아무리 애를써도 하기
싫은말 사랑한기억도 고마운 기억도 모두 잊길 바래 내 눈물까지 아파하지말고
돌아보지 말고 이제 행복하게만 살아줘 미안해 하지마 후회하지마 나보다 그가 훨씬 더
잘해줄꺼야 그냥 품에 안겨서 까맣게 나를 잊고서 늘 웃고 사는게 날위한 이별이니까
괜찮아질꺼야 익숙해질꺼야 혼자하는 사랑 힘이들어도 떠나가는너를 돌아서는
너를 몰래 내가슴속에 두면돼"


유난히 가슴을 시리게 하는 노랫말...

칠갑산, 천장호, 고운식물원, 칠갑산청문대 중심 "청양"으로 떠나자.. 시원한 여행

맑은 물과 넓게 펼쳐진 들, 전통문화가 잘 보존돼 있는 충남 중심지역으로 가수 주병선이 불러
국민가요가 된 ‘칠갑산’의 주 무대이기도 하다. 칠갑산, 천장호, 정산서정리9층석탑, 모덕사,
칠갑산자연휴양림, 장곡사, 지천구곡, 정혜사, 우산성, 다락골 줄무덤 등 청양명승 10선과 총
길이 207m로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천장호 출렁다리’, 국내 최대 크기인 304㎜의
굴절망원경을 갖춘 칠갑산천문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도 유명하다.


어머니 품 같이 포근한 칠갑산

“콩밭 매는 아낙네야/ 베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칠갑산(七甲山·561)은 청양군의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는 대치면과 청양군의 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정산면, 청양군의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장평면 등 3개의 면에 걸쳐있는 큰 산이다.
‘어머니 품과 같은 포근한 산’으로 불리지만 가요 ‘칠갑산’으로 더 유명하다. 비록 해발고도가
높고 험준하진 않지만 깊고 웅장한 산세를 보여 청양의 진산으로 여겨져 왔다. ‘한국의 알프스’
라는 별칭이 붙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칠갑산의 뜻을 보면 산천숭배사상을 따라 천지만물을
상징하는 칠(七)과 육십갑자의 첫 글자인 갑(甲)자를 따왔다고 한다. 이와 함께 지천(芝川)과
잉화달천(仍火達川) 등이 돌아다니며 7곳에 명당을 만들어 놓아 이 같은 이름이 생겨났다고
알려져 있다. 

칠갑산은 정상을 중심으로 아흔아홉계곡을 비롯한 까치내, 냉천계곡, 천장호, 천년고찰 장곡사
등 비경 지대가 우산살 모양으로 펼쳐져 있다. 지도 상에서 보면 산 북동쪽으로 한여름에도
서늘한 마치리의 냉천계곡, 북서쪽으로 강감찬계곡, 서쪽 장곡사 방향으로 장곡천과 아흔아홉
계곡, 동쪽 천장리 쪽으로 천장계곡, 남쪽 절골 방향으로 백운계곡의 수림이 자리하고 있다. 1973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칠갑산에는 모두 7개의 등산로가 있다. 장곡사, 대치터널, 천장호, 도림사지,
까치내 유원지, 자연휴양림 등을 기점으로 정상에 이를 수 있다. 어느 산길을 택해도 정상까지 채
2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코스는 한티고개에서 출발해 장곡사로 내려오는
코스로, 3시간가량이 소요된다.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천장호’

동쪽으로 뻗어 내린 칠갑산 자락 끝에 위치한 청양군 정산면에는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호수가 있다.
청양명승 10선 중에 하나로 꼽힐 만큼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천장호다. 칠갑산 냉천골의 맑고
깨끗한 계곡수가 주변 경치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이 연상되는 아름다운 호수다. 1979년 담수를
시작한 천장호에는 토종붕어를 비롯해, 잉어와 산천어 등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청양읍내에서 공주방면으로 가자면 대치터널을 지나게 되는데 대치터널을
지나 약 1.8km를 진행하면 오른쪽에 흐르는 계류(溪流)를 볼 수 있다. 봄, 가을, 겨울 등의
갈수기에는 바닥만 드러내고 물은 없지만, 여름철에는 물이 넘쳐흐른다. 그래서 농업기반공사는
계류를 바라보는 지점에서 직선거리로 약 1.3km 남쪽 지점인 정산면 천장리 협곡 지역에 1972년
12월부터 약 7년에 걸쳐 농경지 관개용 저수시설을 축조했고 이 공사가 완공되면서 칠갑산에는
새로운 명소가 탄생하게 됐다. 바로 천장호이다. 천장리의 일부 지역을 막아 저수지를 만들어서
천장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편 천장리는 우리네 전통 민속이 고스란히 전해져 내려오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웃마을, 작은중뜸,
큰중뜸, 아랫말, 놋점 등 전통지명을 가진 4개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마을을 일컬어 ‘천장이’를
앞에 붙이고 전통지명을 뒤에 붙여 마을들을 일컫는다. 수백 년 동안 이어져온 산신제와 장승제를
지내며 전통을 이어가는 마을은 천장이놋점마을. 이 마을은 매년 섣달 보름에서 스무닷새 사이에
산신 하강일을 정해 제를 지내는 산신제와 같은 날 마을 입구에 9척 장승을 깎아 세우고 지내는
노성제가 전해지고 있는 마을이다.

 

 

대웅전이 두 곳인 천년 고찰 장곡사

천장호를 지나 칠갑산의 품으로 깊숙이 파고들면 천 년의 역사를 지탱하고 있는 장곡사(長谷寺)가
산자락과 일여(一如)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장곡사 앞자락으로 흘러내리는 계곡물은 아흔아홉
굽이를 휘휘 돌아내린다 해서 아흔아홉계곡이라 불린다. 이렇게 긴 골짜기는 곧 지명이 되고 절집
이름이 됐다. 장곡사는 우리나라에서 대웅전을 두 개 가지고 있는 유일한 절이다. 그리고 절마다
한 두 개쯤은 솟아 있는 탑이 전혀 없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두 개의 대웅전이 동남향과
서남향으로 좌향만을 달리한 채 비탈길 위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위쪽은 ‘상대웅전’, 아래쪽은
‘하대웅전’이라 불린다. 정확한 기록이 없어 언제, 어떤 이유로 두 개의 대웅전이 들어서게
되었는가는 알 수 없다. 다만 약사여래 도량답게 기도의 효험이 유별나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숫자가 점점 늘게 되었고, 그들을 수용할 공간확보를 위해 대웅전 하나를 더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문화재가 많은 사찰로도 유명하다. 상대웅전은 건물 자체가 보물162호로 지정돼 있고,
내부의 철조약사여래좌상부석조연화대좌는 국보 58호, 철조비로자나좌상 부석조대좌는 보물
174호로 각각 지정돼 있다. 장곡사의 현재 규모는 우리나라 대다수 절들이 그렇듯 역사에
비해 턱없이 작다.


식재면적으로 국내 최대인 고운식물원

칠갑산 자락에 2003년 문을 연 식물원이다. 사계절 꽃을 피워 이름처럼 곱다. 총 11만 평에 주제별로
구성된 소원이 30여 개에 이르고 6,500여 종에 달하는 꽃과 나무들이 산기슭을 따라 빼곡하다. 식재 면적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금낭화, 붓꽃, 하늘매발톱, 앵초, 개족도리, 노루귀, 원추리 등 하루 종일 발품을 팔아야
겨우 볼 수 있는 야생화가 지천이다. 소나무, 벚나무, 신갈나무, 굴참나무, 개옻나무, 병꽃나무, 누리장나무,
생강나무 등 온갖 침엽수와 활엽수가 ‘숲의 바다’를 이룬다.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오솔길은 정원을 거닐 듯
편안하다. 자갈길과 흙길, 잔디밭은 맨발로 걸으면 피부에 와 닿는 ‘자연의 촉감’이 감미롭다.
그 길을 따라 깽깽이풀, 땅나리, 큰앵초, 백작약, 무릇 등의 야생화가 길동무가 돼 준다. 길가에 세워놓은
조각품들이 미술원에 온 듯 운치를 더해준다. 습지원과 동물농장은 아이들이 눈길을 줄 만하다.
아무것도 없는 돌밭을 식물원으로 가꾼 사람은 이주호 원장. 조경용 묘목 생산농장을 식물원으로 탈바꿈시킨
장본인이다. 팔각정 전망대에 오르면 식물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해 숙박시설로
방갈로를 구비했다.

  

면암 최익현 선생 사당 위치한 ‘모덕사’

면암 최익현의 사당이 있는 모덕사는 청양군 목면 송암리에 위치해 있다. 송암리라는 마을 이름은 마을에
소나무와 바위가 많이 있어 송암리라 불렀다고 한다. 송암리는 36번 국도 공주와 청양을 경계하는 다리에서부터
여우고개 사이의 양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양군의 관문이자 목면의 관문인 고장이다. 현재 모덕사가
위치한 곳은 ‘장구동’이라는 전통지명이 전해지고 있다. 뒷산 모양이 거북이 등과 머리를 닮았다 하여
‘장구동’이라 부른데서 마을이름이 유래한 이곳은 선생의 고택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본래 장구동에는 선생의
집과 함께 한 마을을 이루는 다수의 가구가 살고 있었으나,  1984년 우목저수지 공사를 하면서 마을이 물에
잠기게 돼, 주민들은 모두 이웃마을로 이전하였고,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던 그의 고택은 수몰을 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지금은 마을 전체가 모덕사 경내이다.

 

경내로 들어가 관리사무실을 지나면 옆면 3칸 앞면 3칸의 주심포식 팔작지붕의 전통건축물이 눈에 띄는데 이
건물은 ‘대의관(大義館)’으로 선생의 생전과 사후의 유품이 전시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 들어서면 전라도
순창 의거 시, 왜병에게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당하는 도중 대전 근방에서 헌병이 찍은 사진과 그의 유품을 볼 수
있으며, 그의 스승인 이항로가 선생의 나이 14세 때 직접 써서 내린 아호가 친필 현판으로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선생 생전에 올린 상소를 제자들이 필사한 것을 전시해 놓은 상소문도 함께 전시하고 있는
이곳은 1962년 3월 1일 윤보선 대통령이 내린 건국훈장과 그 증서, 고종의 밀지, 3·1절 50주년 기념 대통령하사품
등이 진품으로 전시되어 있어서 눈길을 끈다.


국내 최대규모의 굴절망원경 칠갑산천문대

2005년 시작된 칠갑산천문대는 지난 7월 준공돼 일반에 공개됐다. 독일 TMB사의 최고급 렌즈(아포크로메틱)로
 만든 국내 최대의 굴절망원경(304㎜)이 설치돼 있어 선명한 별상과 고배율을 이용한 행성이미지 제공이
가능하다. 칠갑산천문대는 부지 1,990㎡, 연면적 1,006㎡에 자리 잡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1층의 경우
입체 돔 영상관, 시청각실, 사무실, 전시실이 위치해 있고 2층은 홍보관, 휴게실, 연구실, 전망대로 구성됐다.
3층 주관측실에 304㎜ 굴절망원경과 보조관측실에 400㎜ 반사망원경 등 6개의 다양한 망원경이 설치돼 태양,
행성, 위성 그리고 성운·성단 등을 관측할 수 있다. 입체 돔 영상관은 천체의 움직임과 우주여행의 다양한
시뮬레이션은 물론 액티브방식으로 세련된 색감 표현으로 더욱 실감 나는 입체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환경효과의 연출은 입체영상을 보는 그 이상의 재미와 효과를 체험토록 하고 있다. 칠갑산천문대는 전문성과
즐거움을 겸비한 에듀테인먼트 요소를 갖춘 최고의 시민천문대로 평가받고 있다.

칠갑산의 새로움을 다시 한번 보게 되는것 같네요..

리조트회원권 영업 거기서 거기다.. 끄적 끄적

(대명 창사 30주년 신규특별회원 모집)


창립30주년을 맞이한 대명콘도인 대명리조트가 신규특별기념회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신규특별회원으로 가입하면 만기시 소멸되는 금액이 전혀 없이 최초분양금
전액을 돌려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한다.
분양상품은 20년 장기상품에서 10년 단기상품,성수기 특별예약보장제상품등이 있으며 신규특별회원을
위한 각종 신규특별무료 및 할인혜택도 부여된다고 한다.

더불어 계약금 입금과 동시에 전국 8개 대명리조트를 회원가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쏠비치호텔&리조트 포함 현재 전국8개체인망과 더불어 신규 착공 예정 대명리조트까지도
회원가로 자유롭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11월부터 오너쉽(평생회원) 분양가격을 특별인하여 신규회원모집을 하며 오너쉽(공유제) 회원은
평생회원으로 재산권을 취득소유하게 된다.

회원가입 시에는 4계절내내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아쿠아시설 무료 이용 등의 신규특별혜택을 다양하게
제공 받을 수 있다, 쏠비치호텔&리조트, 제주를 포함한 비발디파크,설악, 변산, 경주, 단양, 양평 등
8개의 전국 체인(향후 추진 리조트 포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분양입회금 전액 100% 반환이 되면서 계약기간동안 회원권 하나로 전국어디서나 4계절 내내 가족 및
친구들과의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다.
계속 망설였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이번 기회에 나만의 프라이드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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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저가 리조트회원권의 영업 방법으로 자주 쓰였던 영업방법이
대명리조트까지 이렇게 환급형이라며 영업하는걸 보면,,
역시 영업의 방법은 비슷비슷한것 같다..


요즘 스타일 나는 잘나가는 시계는? [베스트셀러] 끄적 끄적

시계는 이제 시간을 볼 수 있는 도구에 멈추지 않는다.

말 그대로 스타일을 말해주고..

말 그대로 스타일을 더해주는 악세사리가 되었다..

그럼 요즘 잘나가는 시계는 무엇이 있을까?

다양한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의 시계들을 살펴보자 ^^

엣지있고 잘나가는 예쁜 시계들.

 


[시계 브랜드마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구입한 ‘베스트셀러’]


이글루스의 이미지는 여기가 한계인가?

사진 클릭하시면 선명한 사진 및 글을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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